LIFESTYLE 문페이즈 디스플레이에서 따온 요트

IWC에서 요트를 만들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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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에서 요트를 만들었다. 마린 크로노미터의 정밀성을 갖춘 상징적인 손목시계 ‘포르투기저’의 세계를 넓히기 위함이다. 아는 사람은 알 테지만 그들의 역사는 항해, 항주, 항행과 불가분의 관계다. 그래서 요트를 만든 건 충분히 예견된 일이다. IWC는 이번 작업을 위해 이탈리아의 럭셔리 보트 제조사인 솔라리스 요트사와 협력했다. 포르투기저 컬렉션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 코드를 눌러 담은 요트의 이름은 바로 ‘더블 문’. IWC의 전설적인 퍼페추얼 캘린더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에서 따온 것이다. 이름뿐만 아니라 부티크 에디션 시계 스트랩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요트의 키와 계단 난간, 포르투기저의 메탈 케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우아한 크롬 소재 밧줄 걸이와 윈치 등 곳곳에 상징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눈을 떼기 어려운 매끈한 라인과 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 기능, 질 좋은 가구까지. 완벽한 삼위일체를 이루는 우아하고 현대적인 세일링 요트는 IWC와 솔라리스 요트가 일상에서 추구하는 장인 정신과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오롯이 투영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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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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