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상에 둘도 없는 조합

독보적인 시계와 보석이 만난, 세상에 둘도 없는 조합.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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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E SHAPE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절정의 기술력, 장인 정신이 만나면 이렇게 독창적인 형태가 탄생한다. 착용하기만 해도 취향을 몇 단계쯤 끌어올릴 수 있는 아이템이다. 

CARTIER  마이용 드 까르띠에는 스타일에 기반을 둔 라인이다. 육각형 다이얼과 사선으로 배치한 브레이슬릿 링크의 기하학적인 실루엣으로 풍성한 볼륨감을 극대화했다. 가격 미정.
BOUCHERON 지혜와 용기, 사랑과 보호를 뜻하는 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드롭 모티프에 로돌라이트 가닛과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쎄뻥 보헴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GOLDEN COMBINATION
에밀리 디킨스는 ‘창조된 모든 영혼들 가운데 나는 한 영혼을 선택했네’라고 했지만 보석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로즈 골드, 스틸 소재까지 함께하면 그 멋이 폭발하듯 배가된다.

TIFFANY & CO.  알파벳 ‘T’를 맞물린 형태로 세공한 T 트루 내로우 링. 18K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소재로 출시돼 선택지가 다양하다. 모두 가격 미정.
BVLGARI 뱀의 특징적인 면모를 불가리만의 장인 기술과 독자적인 디자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뛰어난 유연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2100만원대. 

 

 

LUXURY SPORTISM 
스포티즘을 럭셔리의 범주로 풀어낸 가장 올바른 예시. 캐주얼한 룩에 툭 걸치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다.

VACHERON CONSTANTIN 여행의 정신을 구현하는 오버시즈 컬렉션의 우아한 품격과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조화시켰다. 오버시즈 컬렉션 가격 미정. 
FRED 옐로 골드와 해양 케이블을 하나로 꼬아 만든 스틸 소재 모티프가 어우러진 포스텐 윈치 링 200만원대.  

 

 

PRECIOUS STONE
주얼리의 성찬을 즐기고 싶을 땐 찬란한 광채를 간직한 진귀한 스톤이 제격이다. 예쁘고 귀한 것들이 그렇듯, 얼굴값을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PIAGET 다이아몬드와 딥 블루 사파이어로 푸른 빛의 그러데이션 효과를 구현한 다이얼과 수작업으로 완성한 팰리스 데코 골드 브레이슬릿의 미세한 결이 돋보이는 라임라이트 갈라 컬렉션 1억3000만원대.  
DAMIANI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섬세하고 촘촘하게 세팅해 광채를 극대화한, 화려한 벨에포크 시대를 투영한 벨에포크 브레이슬릿. 사파이어 버전 1264만원, 다이아몬드 버전 1579만원. 

 

 

ROMANTIC FANTASY 
섬세하게 흔들리는 참 장식과 곡선의 부드러움을 담은 리본이 만나면 이렇게 사랑스럽다. 취향을 떠나 로맨틱한 걸 마다하는 여자는 없다. 

VAN CLEEF & ARPELS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를 두 줄 두른 핑크 골드 베젤에 장식한 럭키 참이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화사한 광채와 경쾌한 리듬감을 선사한다. 참 타임피스 2400만원대. 
CHAUMET 마리 앙투아네트의 화려한 리본 장식과 벨에포크 시대의 꽃 화환에서 얻은 모티프를 손가락 위에 그대로 옮긴 인솔런스 컬렉션 링 가격 미정. 

 

 

 

 

 

더네이버, 워치, 주얼리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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