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여름 소재 가구들

집 안의 온도를 5℃ 낮춰줄 여름 소재 가구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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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VEN WOOD
라탄부터 고리버들까지, 자연이 전하는 산뜻함. 

 

UNWIND
자연 소재 케인을 이용한 파티션. 여름과 어울리는 싱그러운 그린 컬러 프레임이 집 안에 생기를 더한다. 420만원. 

 

 

BOLIA
듀오 디자이너 헤르텔&클라회퍼(Hertel & Klarhoefer)가 디자인한 사이드 테이블.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목조의 짜임이 아름답다. 398만원,  에이치픽스 판매. 

 

 

KARE
특유의 나뭇결과 어두운 색감이 고급스러운 망고나무 프레임에 라탄 시트를 적용해 시원한 느낌을 강조한 벤치. 70만원. 

 

 

GTV
듀오 디자이너 스튜디오 감프라테시(Gamfratesi)가 GTV 디자인 컬렉션을 위해 디자인한 케인 소파. 세련된 벤트 우드 구조에 패브릭을 씌워 편안함을 더했다. 1000만원대, 챕터원 판매. 

 

DEPADOVA
이탈리아와 스칸디나비안의 영향을 받은 정제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데파도바의 시그너처 암체어. 버드나뭇과의 고리버들을 촘촘하게 엮어 만든 시트가 편안한 착석감을 자랑한다. 1205만원, 리아 판매. 

 

 

KAVE HOME
라탄을 얼기설기 엮은 게 아닌 직선으로 연결해 형태를 완성한 라탄 의자. 다리는 마호가니 원목으로 제작했다. 53만9000원,  르위켄 판매. 

 

 

CARL HANSEN & SON
폴 케홀름(Poul Kjærholm)이 처음으로 선보인 다이닝 체어. 간결한 형태의 프레임에 핼야드로 짠 시트가 적용됐다. 97만원, 에이후스 판매. 

 

 

 

METAL WORKS
뜨거운 태양처럼 빛나지만 피부에 닿는 순간 전해지는 금속의 차가운 냉기. 

 

FERMOB
강철 프레임으로 제작돼 내구성이 뛰어난 1인용 체어. 라임 컬러 등받이와 팔걸이 프레임이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80만원.  

 

 

KARE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와인 랙. 총 16개의 와인병을 보관할 수 있다. 집 안에 빈티지한 느낌을 더하기 좋은 제품. 24만원. 

 

 

KAVE HOME
시원하고 묵직한 느낌의 시멘트 사이드 테이블. 중앙부에 러프한 골드 디테일을 더해 빈티지한 포인트를 주었다. 19만8000원. 

 

 

VILLA RECORDS 
간결한 형태의 스테인리스 스틸 슈즈 행어. 녹이 잘 슬지 않아 위생적이다.   옐로 컬러의 원형 디테일이 돋보인다. 28만원. 

 

 

PROMEMORIA
전체를 청동으로 제작한 테이블. 유려한 곡선미와 청동의 차가우면서 묵직한 느낌, 미묘한 색 차이가 만들어내는 하모니가 훌륭하다. 4568만원,  
리아 판매. 

 

 

CASA ALEXIS
유리 문에 더해진 X자 철 프레임이 포인트인 2단 캐비닛. 사이즈가 넉넉해 사이드보드 및 TV장 등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활용 가능하다. 258만원. 

 

 

DEPADOVA
가느다랗고 가벼운 금속 프레임으로 제작한 깔끔한 스탠드. 스툴, 작은 테이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230만원, 리아 판매. 

 

 

COLOR TRANSPARENCY
더위를 꿰뚫는 투명함을 집 안에 들이다.    

 

FIAM
혁신적인 유리 가구를 선보이는 피암의 다마 콘솔. 벽을 타고 내려오는 듯한 유려한 곡선이 돋보인다. 456만원, 도무스디자인 판매. 

 

 

VILLA RECORDS
미드센트리 디자인을 대표하는 컬러 유리인 브론즈 글라스 상판을 적용한 소파 테이블. 로즈 골드 컬러의 다리 프레임과 상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83만원. 

 

 

KARTELL
상큼한 레몬 옐로 컬러의 폴리카보네이트 의자. 등받이와 팔걸이 덕에 편안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다. 72만2000원,  TRDST 판매.

 

 

KARTELL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스툴. 생동감 있는 오렌지 컬러가 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51만원, TRDST 판매. 

 

 

FIAM
12mm 두께의 강화유리로 제작돼 견고함을 자랑하는 고스트 체어. 세계 최초의 유리 소재 의자다. 1086만원,  도무스디자인 판매.  

 

 

TECTA
대도시의 고층 빌딩을 연상시키는 형태의 유리 캐비닛. 마르셀 브로이어 (Marcel Breuer)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캔틸레버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하부장의 한쪽을 바깥으로 튀어나오고 다른 면은 안쪽으로 들어가게 디자인했다. 890만원, 에이치픽스 판매. 

 

 

DITRE ITALIA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능한 디트레 이탈리아의 커피 테이블. 불규칙한 간격으로 배치된 다리가 돋보인다. 가격 미정, HBINC 판매. 

Assistant 표선아

 

 

 

더네이버, 가구, 여름 소재 가구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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