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한정판 워치 셀렉션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기회를 잃을지도 모른다. 워치 브랜드에서 자신 있게 내놓은 한정판 워치 셀렉션.

2020.07.2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BREGUET 28PCS LIMITED 
타히티산 머더 오브 펄 소재 다이얼 위로 흐르는 골드 초침과 크라운에 세팅한 루비, 무지갯빛을 띄는 레드 새틴 스트랩이 우아한 멋을 전한다. 로즈 골드 케이스 베젤과 스트랩 러그에는 8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고, 오토매틱 매뉴팩처 칼리버를 탑재한 클래식 9065 타히티산 머더 오브 펄 텐더 드림즈 워치. 

 

BVLGARI 1PCS LIMITED 
뱀의 관능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디자인으로 머리와 꼬리에는 화이트 골드 소재를, 몸통 부분에는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을 적용했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의 머리 부분에 에메랄드 장식 눈을 세팅해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특징. 뱀의 관능적인 자태를 구현한 브레이슬릿에 작은 구체를 더해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연출하는 세르펜티 미스터리오시 팔리니 워치. 현재 국내에서는 오직 1pcs만 만날 수 있다. 

 

CARTIER 100PCS LIMITED 
1904년 루이 까르띠에가 비행 중에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시계로 클래식한 다이얼, 루비 와인딩 크라운과 플래티넘 케이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뒷면에는 1898년 산토스 뒤몽이 “가장 작고”,”가장 아름다운 것”이라 설명한 그의 첫 번째 엔진인 ‘르 브레질’의 도안을 각인한 르 브레질 산토스 뒤몽 워치. 

 

CHAUMET 1PCS LIMITED 
프랑스어로 꿈의 보석이라는 의미를 지닌 피에르 드 레브 컬렉션. 쇼메의 탁월한 스톤 세공 기법을 활용해 사막, 숲, 석호 등 지구의 아름다운 경관을 다이얼에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원석마다 각기 다른 경관을 담아내기 때문에 모든 제품은 전 세계 오직 1pcs만 존재해 희소성이 높다. 베젤에는 다이아몬드 장식을, 다이얼에는 피터사이트 원석을 세팅한 피에르 드 레브 워치. 

 

PIAGET 888PCS LIMITED 
폴로 경기에서 유래한 시계로, 라운드 케이스 안에 쿠션 형태의 페이스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자체 제작 1110P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지난해 높은 인기를 끌었던 레더 스트랩 버전에 이어 세련된 스틸 버전으로 선보이는 폴로 그린 다이얼 스틸 워치는 6월부터 판매 중이다. 

 

JAEGER LECOULTRE 75PCS LIMITED
매뉴팩처의 창립자인 앙투안 르쿨트르의 발명 정신을 기리는 히브리스 메카니카 컬렉션 제품으로 43.5mm 다이얼 안에 인스턴트 디지털 카운터 크로노그래프, 크로노그래프, 플라잉 투르비용을 담아내 뛰어난 기술력을 드러내는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자이로투르비용 3 주빌리 워치. 자이로투르비용의 새로운 버전으로 브리지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ROGER DUBUIS 88PCS LIMITED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의 파트너십으로 개발한 2번째 독점 칼리버인 RD630을 장착했다. 우라칸 V10 엔진을 상기시키는 스트럿바 디자인의 브리지와 우라칸 퍼포만테의 루버 공기 흡입구에 있는 반육각 형태가 반복되는 오픈워크 다이얼이 매력적인 엑스칼리버 우라칸 퍼포만테 워치.  

 

IWC 100PCS LIMITED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와 시원한 블루 컬러 다이얼의 조화가 매력적인 시계로 자체 제작한 98900 칼리버를 적용했다. 다이얼의 9시 방향에는 투르비용 메커니즘을 탑재했으며, 54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하는 포르투기저 투르비용 핸드 와인드 워치. 국내에는 오직 한 피스만 입고되어 희소성이 높다. 

 

HUBLOT 100PCS LIMITED 
토노 형태의 케이스에 블루 색상을 더한 카본 섬유 소재 워치로 베젤에는 6개의 H 형태 티타늄 스크루를 고정했다. 백 케이스도 카본 소재로 구성해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둘러싸여 있으며, 스프릿 오브 빅뱅 컬렉션 처음으로 원 클릭 시스템을 장착해 스트랩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블루, 블랙 2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각 100pcs 리미티드로 선보이는 스프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워치. 

 

VACHeRON CONSTANTIN 1PCS LIMITED
다이얼 주변의 4개 표시창을 통해 시간, 분, 요일, 날짜를 표시하는 칼리버 2460 G4로 구동하며 중앙에 섬세한 라인과 인그레이빙으로 표현한 원숭이 디테일이 예술적 면모를 강조하는 캐비노티에 미스터리 애니멀 – 몽키 워치. 메종의 고유한 정체성을 지닌 전문 아틀리에, 캐비노티에 컬렉션 중 하나로 현재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에 방문하면 이 진귀한 제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PANERAI 5PCS LIMITED 
샌드 블라스티드 베이스에 폴리싱 처리한 인덱스를 탑재한 단반향 회전 베젤과 아틱 블루 컬러 디테일, 인그레이빙 백케이스가 특징으로 자체 매뉴팩처에서 개발한 P.2005/T 핸드 와인딩 칼리버를 장착했다. 탐험가 마이크 혼의 불굴의 정신을 기념해 친환경적으로 생산해낸 스페셜 에디션, 섭머저블 에코판게아TM 투르비용 GMT 50MM 마이크혼 에디션 워치. 

 

 

 

 

더네이버, 워치, 한정판 워치 셀렉션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