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배우를 빛나게 한 진짜 주인공

백상예술대상에서 여배우를 빛나게 한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눈부신 광채의 하이엔드 주얼리. 여배우 얼굴보다 더 시선을 집중시킨 주얼리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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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IAGET 야자수 잎사귀 두 개를 목걸이 양 끝에 장식한 익스트림리 피아제 팜트리 네크리스, 배우 공효진 착용. 2 TASAKI 불꽃놀이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한 스피너 이어링, 모델 한혜진 착용. 3 DAMIANI 공작새의 깃털처럼 유려한 실루엣의 피콕 이어링, 배우 염정아 착용.  4 LOUIS VUITTON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를 사용한 비 블라썸 반지, 배우 박소담. 5  BVLGARI 뱀의 비늘 모양에서 영감을 얻은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배우 김혜수 착용. 6 CARTIER 크고 작은 링크를 정교하게 혼합한 마이용 팬더 브레이슬릿, 배우 김희애 착용. 7 CHANEL FINE JEWELRY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반짝이는 별을 만든 꼬메뜨 링, 배우 정유미 착용.  

 

 

 

 

더네이버, 주얼리, 백상예술대상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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