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새로운 레스토랑을 선보이는 호텔들

밀리우, 롱침 등 뛰어난 레스토랑을 선보이며 호텔 F&B계의 강자로 떠오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와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새로운 레스토랑을 각각 선보인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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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수운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첫 단일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의 뒤를 이을 중식당 중심과 한식당 수운을 종로 센트로폴리스 내에 동시 오픈했다. 광둥식 정통 중식을 선보이는 중심은 자가 제면, 오랜 시간 우린 육수, 진귀한 재료 등을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메뉴는 북경 오리, 쯔란 등갈비, 대만식 새우볶음밥을 비롯해 다채로운 일품요리, 밥류, 면류 및 3가지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한식당 수운은 전국 유명 산지에서 공수한 식재료, 직접 담근 장 등을 이용한 기품 있는 한식 요리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주전부리부터 죽, 대하잣즙무침, 전복만두, 생선찜 등이 차례로 준비되는 3가지 종류의 코스 메뉴, 궁중 연회 음식인 우족편, 고추장 대신 간장 소스로 비벼 먹는 육회비빔밥 등이 있다. 

 

 

 

차르

6월 재개관과 함께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내에 레스토랑 차르가 오픈한다. 새로운 레스토랑에서는 나무와 숯을 이용한 그릴 요리를 메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사과나무와 백탄 참숯으로 깊이 있는 맛과 향을 낸 토마호크 스테이크. 그 외 제주 폭찹, 춘천 닭갈비 샐러드, 버섯 크림 파스타 등 동서양이 절묘하게 결합된 메뉴들을 선보인다. 메인 디시는 고기의 에이징 정도나 원산지 등 세부 요소를 선택할 수 있는 세심함을 갖췄다. 그 외 가니시와 사이드 메뉴의 재료는 정선 고구마, 의성 마늘, 제주 당근, 청도 미나리 등 전국 각지에서 공수한 재료들을 사용해 최고의 맛을 구현한다. 감각적이기로 유명한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레스토랑답게 인테리어 또한 빈티지한 분위기를 세련되게 가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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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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