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색다른 컬러로 무장한 컬래버레이션 2선.

불가리와 알렉산더 왕, 람보르기니와 스트리트 신의 최강자 슈프림의 만남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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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LGARI X ALEXANDER WANG
불가리와 알렉산더 왕이 지난해 블랙과 화이트의 강렬한 대조가 돋보인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완연한 봄을 연상시키는 파스텔 컬러 버전의 벨트 백을 선보였다. 1950년대 불가리의 세르펜티 헤리티지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알렉산더 왕의 동시대적 감각으로 다듬은 이번 캡슐 컬렉션은 벨트 백을 화사한 베이비 블루, 피치 컬러로 재탄생시켰다. 뱀 머리 모양의 클로저, 탈착 가능한 스트랩과 핸들로 실용적인 면모까지 갖춘 이 벨트 백은 4월 15일부터 전국 불가리 부티크에서 판매 중이다.

 

 

 

SUPREME X LAMBORGHINI
거침없는 퍼포먼스만큼이나 강렬한 차체 컬러로 유명한 람보르기니와 스트리트 신의 최강자 슈프림의 만남은 시작부터 요란했다. 컬래버레이션의 대가 슈프림이 람보르기니의 색을 어떻게 요리할지 많은 기대가 모였고, 지난달 이 둘의 합작품이 드디어 공개됐다. 강렬한 네온 컬러와 람보르기니 로고를 전면에 내세운 컬렉션은 점프슈트부터 하키 저지, 티셔츠, 그리고 스케이트보드 등 총 7가지 제품으로 구성되며, 두 브랜드의 캐릭터가 치우침 없이 녹아 있다. 해당 컬렉션에 대한 상세한 제품 정보는 슈프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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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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