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의 새 에디션

코로나19로 인해 계속되는 집콕의 나날이 지겹다면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의 새 에디션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고유한 풍경을 색다른 감수성으로 만끽해보자.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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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계속되는 집콕의 나날이 지겹다면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의 새 에디션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고유한 풍경을 색다른 감수성으로 만끽해보자. 이번에 추가된 에디션은 바르셀로나, 모로코,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세 명의 아티스트와 일러스트레이터가 제작에 참여했다. 프랑스 출신 구상화가 마르크 데그랑샹이 표현한 바르셀로나 에디션에는 순간적으로 포착한 내추럴한 도시의 윤곽이, 캐나다의 현대미술가 마르셀 드자마가 참여한 모로코 에디션에는 황홀한 붓 터치로 표현한 생동감 있는 풍경이, 미국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켈리 비맨이 참여한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디션에는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도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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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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