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테이블 위에 피어난 봄

유구한 전통의 프랑스 명품 도자기 브랜드 베르나르도가 제안하는 두 가지 분위기의 봄 테이블 스타일링.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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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CENT WHITE
순백의 화이트 컬러로 연출한 깨끗하고 정갈한 테이블. 규칙적인 격자무늬가 만들어내는 깔끔함이 돋보이는 베르나르도의 트위스트 라인을 단독으로 이용해도 좋지만 자연적인 무늬가 부드러움을 더하는 루브르 컬렉션, 반복되는 섬세한 원형 패턴이 인상적인 에퀴메 컬렉션 등을 함께 구성해도 격조 있는 테이블을 연출할 수 있다. 섬세하고 정교한 조각이 돋보이는 라 리토파니 캔들 홀더는 테이블 위에 포인트를 더하기 좋은 아이템. 

BERNARDAUD (위부터) 에퀴메 디너 플레이트 9만원, 루브르 샐러드 플레이트 5만5000원, 트위스트 브레드 앤 버터 플레이트 7만원, 라 리토파니 체리 블러썸 11만원. 

 

 

 

BLOOMING GARDEN
봄의 생기와 활력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자연 모티프의 테이블웨어를 활용하는 것이다. 나팔꽃, 금잔화, 심브리오, 버터컵 등 아름다운 꽃과 잎사귀를 모티프로 한 베르나르도 보타니크 컬렉션은 더할 나위 없는 선택. 생동감 넘치는 세밀한 페인팅과 어우러지는 골드 장식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월계수, 도토리, 오크나무를 모티프로 한 콘스탄스 컬렉션과 함께 매치하면 색다른 매력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 

 

BERNARDAUD (위부터) 보타니크 티컵 앤 소서 47만원, 보타니크 크리머 66만5000원, 콘스탄스 디너 플레이트 22만5000원, 보타니크 샐러드 플레이트 스카비오사 34만원, 보타니크 브레드 앤 버터 플레이트 24만원. 

 

 

 

 

더네이버, 테이블웨어, 베르나르도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이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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