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침대는 없습니다

올해 창립 150주년을 맞은 시몬스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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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공장지대에 들어선 숍 전경. 

 

 

올해 창립 150주년을 맞은 시몬스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커뮤니티와 소통하는 새로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수동에 하드웨어 스토어를 연 것이다. 이름 그대로 이 상점에 침대는 없다. 점프슈트, 케이블 타이, 스패너 등의 공구와 매력적인 컬러와 패턴의 스테이셔너리, 쇼퍼백을 포함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만이 존재한다.

 

 

또 1920년대 당시 시몬스 배송 기사들이 실제 사용한 제품을 재현한 모자와 목장갑, 줄자 등 의미 있는 아이템도 있다. 시즌마다 침대가 나오지 않는 감각적인 광고로도 화제를 모은 시몬스와 고객의 특별한 오프라인 소통 방식이다. 성수동에서 6월 28일까지 정오 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 뒤 7월 6일부터는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테라스로 옮겨 지역 사회를 기반으로 한 소셜라이징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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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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