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루이 비통만의 구조적인 굽

굽에 도가 튼 루이 비통.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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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화려하다기보다는 오히려 단정한 축에 가까운 로퍼 형태의 힐. 사이클링 의류에서 영감을 받아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구조적인 패턴을 넣거나 광택이 흐르는 가죽 위에 반짝이는 메탈 로고 장식을 얹고 모노그램 플라워 모양을 그대로 옮긴 입체적인 굽을 만들었다. 
(왼쪽부터) 스위프트 로퍼 레드 145만원, 스위프트 로퍼 화이트 135만원, 스위프트 로퍼 블루 145만원. 

 

 

 

LOUIS VUITTON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역시 ‘굽’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다. 못생긴 운동화로 시작했지만 단순히 과장된 용모를 떠나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 덕에 착화감이 뛰어나고, 소재와 색감의 변주로 늘 새로운 기분을 전한다. 
(왼쪽부터) 테크니컬 패브릭 소재의 스니커즈 135만원, 다미에 그라파이트 캔버스로 만든 스니커즈 138만원, 분홍색과 오렌지색이 눈에 띄는 스니커즈 151만원.

 

 

 

 

더네이버, 슈즈, 루이비통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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