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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D-Lite라는 이름의 새로운 ‘Lady Dior 백’에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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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적인 라인과 무슈 디올이 늘 지니고 다닌 행운의 메탈 참 장식으로 상징되는 ‘Lady Dior 백’. 디올의 미학적 정수를 담은 이 클래식 백의 아이콘이 이번 시즌 레디투웨어 컬렉션에서 더 미니멀하고 경쾌한 모습으로 재해석돼 눈길을 끌었다. ‘Lady D-Lite’라는 이름의 새로운 Lady Dior 백은 입체적 자수 장식으로 카나주 모티프를 구현해 건축적인 구조와 함께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자아낸다. 또, 가방 한가운데를 장식한 톤온톤 ‘Christian Dior’ 시그너처는 시간을 초월한 디올만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함께 제공되는 전용 스트랩도 전체가 자수로 되어 있으며, 크리스찬 디올의 이름이 장식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새롭게 선보인 이 매력적인 아이템은 그레이, 블랙, 베이지, 핑크,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며, 다양한 룩에 스타일링할 수 있다. 극한의 정밀함, 열정과 인내심의 결과로 완성된 이 아름다운 백에는 어느 때보다 하우스의 독보적인 노하우가 깊이 반영되어 있다. 

 

 

2020년 봄, 여름을 수놓을 새로운 Lady D-Lite 백은 쿠알라룸푸르, 런던, 밀라노, 파리, 쿠웨이트, 두바이, 모스크바 쭘(Tsum), 스톨레니시코프의 익스클루시브 팝업 스토어에서 맞춤 제작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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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윤수PHOTO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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