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패턴으로 물든 의자

플라워 패턴부터 애니멀 패턴까지, 집 안을 화사하게 밝혀줄 색색의 패턴을 입은 의자들.

2020.04.23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YOU AND ME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을 보다 포근하고 안락하게, 그리고 화사하게 만들어줄 소파들.  

1 SELECT by LE WEEKEND 다채로운 명도와 채도의 블루, 그린 컬러의 배색이 돋보이는 소파. 오크 프레임에 패브릭으로 커버링했다. 119만원.
2 KARTELL 이탈리아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피에로 리소니(Piero Lissoni)가 디자이너 카를로 탐보리니(Carlo Tamborini)와 함께 디자인한 소파다. 화려한 색감의 플라워 패턴 패브릭으로 커버링했다.  617만1000원, TRDST 판매.
3 TIMOTHY OULTON by CASA ALEXIS 티모시 울튼과 아르헨티나 가죽 마스터인 디에고 디아스(Diego Diaz)가 손잡고 완성한 가죽 시트가 집 안에 무게감을 더해주는 소파. 가죽 표면을 긁어 빈티지한 느낌을 살리고 핸드 페인팅으로 유니언잭을 그려 넣었다. 1000만원대 초반.
4 POLTRONA FRAU 고급스러운 너도밤나무 프레임과 말가죽으로 커버링된 시트, 등받이가 매력적인 소파. 이탈리아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지오 폰티(Gio Ponti)가 1965년 디자인한 제품이다. 1437만원, 두오모앤코 판매.  

 

 

SMALL BUT EFFECTIVE
의자부터 발받침까지, 집 안 곳곳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툴. 잘 들인 스툴 하나면 공간 차지는 적게, 그러나 집 안 분위기는 근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1 KARE 강렬한 레오퍼드 패턴을 입은 다용도 스툴. 하단의 반짝이는 황동 프레임이 레오퍼드 패턴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13만원.
2 VILLA RECORDS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비정형 패브릭 스툴. 블랙, 그레이, 아이보리 컬러의 실을 직조해 만든 패턴 패브릭을 커버링했다. 3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용도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스몰 23만원, 미디엄 25만원, 라지 29만원.
3 KAVE HOME 원통형 티크나무 프레임에 코코넛 조각을 디테일로 더했다. 빈티지하게 처리된 마감 덕분에 포인트 스툴로 활용하기 좋다. 19만8000원.
4 CASA ALEXIS 따스한 색감만큼이나 촉감 또한 포근한 벤치형 스툴이다. 오크나무 프레임에 울 러그를 커버링했다. 98만원.

 

 

ONE FOR YOU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필요한 이 시점, 혼자만의 시간을 아름답게 빛내줄 다채로운 색과 패턴을 입은 1인용 의자를 모았다. 

1 FRITZ HANSEN 프리츠 한센을 상징하는 모델 중 하나인 아르네 야콥센의 앤트™ 체어에 덴마크 아티스트 크리스타 로젠킬데(Krista Rosenkilde)가 디자인한 프린트를 입혔다. 58만원.
2 KAVE HOME 원목 프레임에 보드라운 천연 산양 가죽을 입힌 라운지 체어. 얇은 프레임이 깔끔한 느낌을 주며 시트와 등받이의 폭이 넓어 착석감이 편안하다. 59만4000원.
3 MOI ROI 우드 프레임 의자에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이루어진 부채꼴 모양의 패턴 패브릭을 커버링했다. 톡톡 튀는 옐로 컬러 파이핑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다. 57만원.  



 

4 CASAMIA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셰이프가 돋보이는 1인용 소파다. 마름모 모양의 블루 패턴 패브릭을 입혔다. 좌방석은 따로 분리해 드라이클리닝할 수 있어 관리가 손쉽다. 34만원. 
5 GUCCI DECOR 벨벳 커버 쿠션에 호랑이와 꽃 자수가 인상적인 의자. 피코크 블루로 옻칠한 우드 프레임이 디자인을 한층 개성 있게 만든다. 쿠션 가장자리에는 황동 네일헤드 디테일로 포인트를 줬다. 356만원.
6 KARE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과 지브라 패턴의 가죽 시트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암체어. 똑 떨어지는 라인으로 이뤄진 절제된 형태와 화려한 패턴의 대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454만원.
7 VILLA RECORDS 오렌지, 스카이블루, 아이보리 컬러의 실을 직조해 만든 패턴 패브릭이 커버링된 1인용 의자. 적당하게 텐션이 있는 등받이 덕에 장시간 앉아 있어도 피로하지 않다. 45만원. 
8 LOUIS VUITTON 야엘 메르(Yael Mer)와 샤이 알칼라이(Shay Alkalay)로 이루어진 디자이너 듀오 로우 에지스(Raw Edges)가 디자인한 돌스 체어.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중 하나다. 아코디언 같은 독특한 셰이프, 청량한 그린 컬러와 자연의 요소를 담은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가격 미정.

 

 

 

 

더네이버, 인테리어 아이템, 컬러패턴 의자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