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간을 확인하는 기능을 넘어선 시계

유산슬, 카피추 등 ‘부캐’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부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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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카피추 등 ‘부캐’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부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본업 외에 또 다른 캐릭터를 뜻하는 부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아이템은 단연 시계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화되면서 시계는 시간을 확인하는 기능을 넘어 액세서리 역할이 더욱 커진 것이 현실. 이에 워치&아이웨어 브랜드 코모노(KOMONO)는 고급스러움을 내세우며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젊은 감각으로 풀어내는 데 집중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장 미셸 바스키아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 2D 일러스트 작가 앤디 리멘터와의 컬래버레이션 기념 팝업 스토어 등을 진행하면서 국내 인지도를 쌓아온 코모노가 국내 정식 론칭 소식을 알려왔다. 우아한 건축 양식에서 영감 받은 유려한 곡선 디자인의  ‘KATE BLACK COGNAC’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www.komonowatch.co.kr 

 

 

 

더네이버, 워치, 코모노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KOM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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