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4월에 뭐 입지

‘청바지를 발명하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고 했던 이브 생 로랑. 동시대적이면서도 쿠튀르적인 면모를 지닌 그도 청바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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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를 발명하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고 했던 이브 생 로랑. 동시대적이면서도 쿠튀르적인 면모를 지닌 그도 청바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그만큼 청바지는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끊임없이 탐구하고 싶은 영역이라는 말이다. 4월, 여름을 기다리는 마음과 봄을 놓치기 싫은 마음이 공존하는 동시에 어떤 옷을 사야 할지 잘 모르는 나날에는 가장 기본으로 돌아간다. 청바지와 운동화를 비롯해 트렌드에 상관없이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고르는 태도까지. <더네이버> 4월호는 유행을 타지 않는 것 중에서도 ‘유행’인 것을 콕 집었다.
 

 

 

 

 

더네이버, 패션트렌드,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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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홍혜선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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