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입술에 느끼는 명품

명품 하면 바로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에르메스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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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루즈 에르메스 새틴 립스틱 #루즈 카자크 64 3.5g 8만8,000원

 

HERMES 루즈 에르메스 새틴 립스틱 #오랑쥬 브와뜨 33 3.5g 8만8000원

 

HERMES 루즈 에르메스 매트 립스틱 #루즈 아쉬 853.5g 8만8000원

 

명품 하면 바로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에르메스다. 명품 중의 명품으로 우뚝 선 에르메스가 드디어 패션계를 넘어 코즈메틱 업계로 진출해 첫발을 내디뎠다. 그 시작은 립스틱이다. 5년 전, 에르메스 퍼퓸&뷰티 CEO인 아그네스 드 빌러에 의해 연구 개발이 시작된 이 립스틱은 피에르 아르디의 손끝에서 디자인되고, 크리스틴 나이젤이 조향한 향을 입고 출시되었다. 에르메스의 핵심 인력의 손길이 모두 담긴 셈이다. 그 결과, 24가지 컬러에 매트와 새틴, 두 가지 텍스처를 구현한 립스틱이 탄생했다. 립스틱뿐 아니라 립밤, 립 브러시 외에 6개월마다 리미티드 에디션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크다. 지난 3월 4일, 신호탄을 쏘아 올린 에르메스 뷰티. 뷰티계의 지각 변동을 불러올 에르메스 뷰티의 행보를 지켜볼 것.  K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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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HER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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