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찬란한 꽃밭

겨울의 복판, 반클리프 아펠이 찬란한 꽃밭 소식을 전해왔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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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골드 꽃잎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더한 프리볼 펜던트 미니 모델 200만원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프리볼 링 스몰 모델 1100만원대. 크기가 다른 하트 꽃 모양이 조화를 이룬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2800만원대. 

 

활짝 핀 옐로 골드 꽃 8송이가 존재감을 드러내는 프리볼 링 1100만원대. 앙증맞은 크기의 옐로 골드 꽃잎이 돋보이는 프리볼 이어링 미니 모델 300만원대.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옐로 골드 꽃잎과 유연한 체인이 어우러진 프리볼 브레이슬릿 미니 모델 400만원대.

 

반클리프 아펠이 영감의 원천으로 삼는 모티프 중 하나는 바로 꽃이다. 가장 선도적으로 자연에 대한 테마를 컬렉션으로 끌어들인 메종이기에 구성력 역시 남다르다. 자연의 변화무쌍한 얼굴을 따라 다양한 방식과 다채로운 형태로 보다 자연에 가까운, 순수하고 역동적인 꽃을 주얼리로 구현한다. 프리볼 컬렉션 역시 마찬가지. 1950년대의 자유로운 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 컬렉션은 하트 모양의 꽃잎을 다이아몬드 주위에 입체적으로 배열해 기하학적인 라인을 만들고, 메종 전문가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자연의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한 꽃잎은 미러 폴리싱 기법까지 더해 반짝임을 극대화했다. 햇빛을 담뿍 받고 자란 건강한 꽃의 생명력과 활기가 깊게 배어 있는 프리볼 컬렉션, 무얼 만들든 여자의 마음을 설레고 달뜨게 하는 반클리프 아펠의 정수가 집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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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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