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블랙의 진가

찬 바람이 불고 대지가 얼어붙는 때, 바로 블랙의 진가가 발휘되는 계절이다.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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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불고 대지가 얼어붙는 때, 바로 블랙의 진가가 발휘되는 계절이다. 마이클 코어스의 모델들은 눈두덩을 온통 까맣게 채운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등장했고, 마르니는 압도적인 블랙 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디올 오트 쿠튀르 컬렉션에서는 여성스러운 의상과 달리 눈 아래에 에디 세즈윅과 같은 속눈썹 그림을 그리고 등장하기까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게 변주한 블랙의 모습,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봐야 할 순간이다.

 

 

 

 

더네이버, 메이크업, 블랙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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