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온몸을 금빛으로 물들인 워치

피아제에서 새로 선보이는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는 온몸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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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에서 새로 선보이는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는 온몸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각도와 빛의 미묘한 차이에 따라 마치 살아 숨 쉬는 듯 따뜻한 골드 빛을 발하며 그 모습이 마치 무결점의 한 덩어리로 보인다. 이는 다이얼과 브레이슬릿에 장인이 인그레이빙 처리한 스케일을 장식했기 때문인데, 놀라운 건 1960년대와 1970년대 피아제의 시계에 많이 사용하던 디자인이라는 점. 피아제는 1957년부터 골드와 플래티넘을 소재로 한 제품을 선보이기 시작했고, 지난 60여 년 동안 골드 세공 기술과 디자인 감각을 발전시켜왔다. 그들이 보유한 경이로운 시계 제작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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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홍혜선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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