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PLAYFUL BAG

패션 하우스의 위트를 담은 유니크 오브제.

2019.11.01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모름지기 핸드백이란 물건을 담는 실용적 기능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의 편견을 전복한 백이 샤넬 하우스의 손길 아래 탄생했다. 샤넬은 2019/20 F/W 쇼를 통해 겨울 풍경에서 영감 받은 다양한 룩을 선보였는데, 스노 프린트와 니트, 겨울 아우터 사이에서 스키장의 곤돌라를 닮은 이브닝 백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플라스틱에 스톤을 장식한 미니 사이즈 백으로, 사이드에 스키 장비를 장식하는 등 특유의 위트는 여전하다. 그뿐일까, 창문에 ‘COCO’라는 문구를 그려 넣어 겨울철 김이 서린 창문에 누군가 해놓은 낙서를 보는 듯한 재미까지 추가했다. 모임이 많은 겨울 시즌, 주인공이 되고 싶은 이라면 샤넬의 이브닝 백처럼 유니크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과감하게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해보길. 

CHANEL 블루와 실버의 청량한 조화가 근사한 이브닝 백 가격 미정. 

 

 

 

 

더네이버, 백, 샤넬, 이브닝 백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