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스타일 멤버들의 '브러쉬 라운지' 리뷰

쓱 떼서 쓱 붙이기만 하면 매일 새로운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브러쉬 라운지’의 쓱싹네일 글리츠 젤네일 스티커에 대한 <더네이버> 스타일 멤버들의 진솔한 리뷰를 들어보자.

2019.10.23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바야흐로 네일도 패스트 시대에 접어들었다. 한 가지 네일 디자인을 오랜 시간 유지하던 시대는 지나버린 것이다. 이제는 매일 변화하는 기분에 따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체적인 룩에 변화를 주는 것이 트렌드. 네일 스티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때문이다. 게다가 네일 스티커 역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젤네일의 광택과 유지력을 모두 갖춘 젤네일 스티커가 인기다. 그중에서도 브러쉬 라운지의 쓱싹네일은 접착력이 높아서 지속 시간이 길고, 디자인도 다채로워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올가을 메가 트렌드로 떠오른 글리터 네일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화려한 디자인으로 출시한 쓱싹네일 글리츠 젤네일 스티커는 활용도 만점. 취향에 따라 디자인과 색상을 모두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법도 굉장히 간편해 바쁜 일상 속에서 기분을 전환하기에 딱이다. 손톱 손상 없이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네일 스티커와 함께 올가을 매일 색다른 룩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BRUSH LOUNGE  두 가지 컬러와 글리터가 어우러져 다양한 네일 디자인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젤 네일 스티커. 쓱쓱네일 글리츠 젤네일 스티커 5종 각 1만1000원.

 

 

 

이주희 파워 인플루언서

★★★★ 젤네일도 시간이 지나면 스티커 형태로 벗겨지는데, 이 제품은 그것과 매우 흡사하다. 가장 큰 장점은 빠르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스티커를 손톱 크기에 맞춰 고른 다음, 손톱에 붙이고 남는 부분을 접어 동봉된 파일로 잘라내기만 하면 끝이다. 네일 숍을 방문하기에는 시간 여유가 없고, 맨 손톱이 신경이 쓰일 때, 혹은 기분 전환 차원에서 사용하면 좋을 듯하다. 일반적인 젤네일에 비해 지속력이 살짝 약하기는 하지만 짧은 기간 사용하기에는 만족스러울 정도다. 이번에 선보인 스티커는 대부분 파스텔 컬러로 구성되어 있는데, 선명하고 진한 컬러도 추가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임하나 작곡가 겸 모델

★★★★ 늦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 호텔 라운지에서 10분 만에 뚝딱 완성한 젤네일 스티커. 기존의 하드 타입 네일 스티커는 머리를 쓸어 넘길 때 모발이 끼는 등 손톱에 완벽하게 밀착되지 않고, 스티커 타입은 가볍지만 주름이 생기거나 접착력이 약한 것이 불편했다. 하지만 이 제품은 기성 제품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듯, 들뜨거나 주름이 생기는 현상이 전혀 없고, 지속력도 굉장히 우수한 편이라서 꽤 만족스럽다. 여행지에서 활용하기에 좋은 화려한 글리터 디자인이라 휴대하고 다니면서 그때그때의 기분에 따라 다르게 연출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앞으로도 이 제품을 애용하게 될 것 같다.

 

 

 

전효정 패션 브랜드 제미니퍼 대표 겸 디자이너

★★★★★ 평소에도 빠르게 네일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는 스티커 타입의 제품을 선호한다. 이번에 사용해보게 된 브러쉬 라운지의 제품은 다른 브랜드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컬러 구성과 자연스러운 글리터 디자인으로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아버렸다. 손톱에 직접 사용하니 간편하면서도 깔끔하게 연출되어서 감동받았다. 또한 스티커의 두께가 적당하고 붙이고 떼는 것이 아주 편해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하다. 내구성도 좋아서 제품을 붙이고 생활하는 동안 어디 하나 벗겨지지 않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 이 제품 하나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네일 컬러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강력 추천한다.

 

 

 

김주혜 <더 네이버> 뷰티 에디터

★★★★ 네일 래커를 바르고 나면 손에 땀이 쉽게 차올라서 평소 맨 손톱을 고수해왔다. 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인형 옷 스티커처럼 귀여운 디자인의 이 제품을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처음 보기에는 그다지 고급스럽거나 신뢰가 가는 디자인은 아니다. 하지만 직접 손톱에 붙여보니, 편견이 와르르 무너졌다. 손톱의 입체적인 모양에 맞게 주름 하나 없이 밀착되는 것을 보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붙이자마자 손이 화사해지는 효과는 덤이다. 게다가 지속력은 또 얼마나 훌륭한지, 여러 번 물에 닿아도 들뜨지 않아서 또 한 번 놀랐다. 같은 디자인이 지루해질 즈음 다른 컬러로 바꿔 붙이고, 같은 스티커 내에서도 손톱에 어떤 순서로 붙여 넣을지 고민하는 시간 또한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마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소소한 힐링 같은 느낌. 올가을에는 글리터가 유행이라고 하니, 더욱 활용도가 높을 듯하다. 

 

 

 

 

 

더네이버, 더박스, 네일, 브러쉬 라운지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