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화제의 소더비 옥션 작품

오는 10월 6일부터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소더비 옥션 작품이 화제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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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스, 무제(킴슨#1) KAWS, Untitled (KIMPSONS #1), 2004 캔버스에 아크릴, 274.5 x 244 cm 

 

오는 10월 6일부터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소더비 옥션 작품이 화제다. 요시토모 나라의 <칼을 뒤에 숨기고>(2000)가 첫선을 보이고, 
미국의 팝아티스트 카우스의 킴슨 시리즈도 등장한다. 니고(NIGO®)의 주문으로 직접 그린 대형 작품이다. 패션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소장품인 존 커린과 엘리자베스 페이턴의 작품, 벨기에 컬렉터 질리옹 크로웨가 소개하는 중국 현대미술 컬렉션도 특별하다. 전례 없는 규모의 디자인 작품도 있다. 1940년대 장 프루베의  6x6 조립식 집이다. 디자인 애호가가 열광할 만한 6미터 정방형 집에 장 프루베는 물론 르코르뷔지에 조명, 
피에르 제네레의 의자 등이 놓였다. 이번 홍콩 소더비 출품작은 200여 점에 달한다.

Cooperation Ian Art Consulting 

 

 

 

더네이버, 전시, 소더비 옥션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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