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간이 꽃처럼 만개한 순간

오트 쿠튀르의 황홀하고 정교한 아름다움을 담은 디올 워치의 시간이 꽃처럼 만개한 순간.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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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WATCH 부드럽게 휘는 새틴 리본을 연상시키는 밀레니즈 메시 골드 브레이슬릿이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선사하는 라 디 드 디올 사틴 워치. 메탈 니팅 머신으로 니트의 짜임을 표현해 마치 메탈릭 패브릭을 손목에 두른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19mm 골드 다이얼을 감싼 베젤에는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했다. 언폴딩 골드 버클에도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으며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가격 미정.

 

 

 

DIOR WATCH 메종의 오트 쿠튀르가 보유한 깃털 제조 노하우를 워치메이킹 기술에 결합시킨 디올 윗 그랑발 플룸 워치. 회전추를 깃털로 장식해 우아하고 섬세한 매력을 더했다. 다이얼 위에서 드레스를 입고 춤추듯 작동하는 회전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디올 인베르세 칼리버를 장착했다. (위) 어벤추린 소재 다이얼 주위를 다이아몬드 장식의 베젤이 감싼 디올 윗 그랑발 워치. 다크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장착했다. (아래) 옐로 골드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장식 베젤이 특징인 디올 윗 그랑발 워치.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장착했다. 모두 가격 미정. 

 

 

 

DIOR WATCH (위) 25mm 크기의 말라카이트 소재 다이얼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옐로 골드 베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스트랩으로 이뤄진 라 디 드 디올 사틴 워치.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언폴딩 스틸 버클 역시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아래) 25mm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옐로 골드 베젤, 크라운이 특징인 라 디 드 디올 사틴 워치. 쿼츠 무브먼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언폴딩 스틸 버클을 장착했다. 모두 가격 미정.

 

 

 

DIOR WATCH (왼쪽) 메종 디올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디올 인베르세 11 1/2 칼리버를 탑재한 디올 윗 그랑발 플리세 루방 워치. 자개 소재와 다이아몬드 장식의 베젤, 블랙 새틴 소재 스트랩으로 구성되었다. 화려한 플리츠 페티코트를 연상시키는 골드 소재의 기능성 오실레이팅 웨이트로 장식했다. (오른쪽) 다이얼 위에 자리 잡은 고운 꽃잎 장식의 3D 오실레이팅 웨이트가 특징인 디올 윗 그랑발 미스 디올 워치. 꽃을 사랑했던 무슈 디올의 열정에 바치는 헌사인 동시에 하우스 최초의 오트 쿠튀르 드레스 중 하나인 미스 디올 드레스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디올 인베르세 11 1/2 칼리버를 장착했으며, 88개만 한정 생산한다.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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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신경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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