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여름휴가 후, 단 하나의 선택

지난여름의 아름다운 추억과는 달리 지친 피부가 걱정이라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클린 뷰티 브랜드, 벤스킨케어가 친환경 리프팅 마스크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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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가 남긴 행복한(?) 흔적. 짧은 시간 안에 농축된 영양을 피부에 공급해 여름휴가의 복합적인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줄 ‘마스크팩’이 그 답이다. 진화를 거듭하는 마스크팩의 홍수 속에서 내 피부에 맞는 마스크팩을 고르려면 무엇보다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날아온 과학 기반의 클린 뷰티 브랜드, 벤스킨케어(VENN Skincare)가 천연 유래 성분과 친환경을 앞세운 매력적인 마스크팩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컨센트레이티드 리바이탈라이징 리프팅 마스크’가 그 주인공. 이 마스크팩은 출시와 함께 미국 웹진 <Mindbodygreen>의 ‘2018 뷰티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영화 <라라랜드>의 헤로인 ‘엠마 스톤’의 기초 스킨케어로 유명세를 떨쳤다. 대체 어떤 마스크팩이기에?

 

 

 

환경 친화적 바르는 마스크팩
‘컨센트레이티드 리바이탈라이징 리프팅 마스크’는 강력한 리프팅 효과는 물론 피부에 유해 자극이 없는 ‘성분’에 집중했다. 인삼 사포닌 최종 대사 물질인 컴파운드 케이를 포함한 15가지 프리미엄 천연 유래의 성분과 고순도의 펩타이드의 항산화 효과로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준다. 화장품 인체 적용 임상시험 기관을 통해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 피부 리프팅 개선 효과, 24시간 동안의 피부 수분 유지, 피부 윤기 개선이라는 타이틀로 그 효능을 입증받았다. 특히 바르는 타입으로 개발해 마스크팩 시트의 표백 문제에서 자유로우며 데카당(decadant) 제형의 크림 안에 마스크팩의 영양감을 오롯이 담아냈다. 사용 후 부직포 쓰레기가 발생할 일이 없어, 친환경 트렌드에 합당한 착한 제품으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최근 유럽에서는 체내에 쌓이는 유해 물질 총량인 ‘바디 버든’에 대한 이슈가 화제다. 우리 몸에 쌓이는 유해 물질은 음식을 통해 입으로 들어가거나 피부를 통해 들어갈 수 있다. 화장품의 성분을 꼼꼼히 따져야 하는 이유다. 얼굴에 붙이는 일부 마스크팩의 경우 시트를 하얗게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 성분이 사용되기도 하고 다량의 쓰레기가 배출된다. 클린 뷰티와 동시에 바디 버든 줄이기를 철학으로 삼고 있는 벤스킨케어가 개발한 ‘컨센트레이티드 리바이탈라이징 리프팅 마스크’는 안심할 수 있는 ‘프리 바디 버든’ 제품이다. 이 제품의 또 다른 매력은 ‘간편함’으로, 바르고 바로 취침할 수 있는 신개념 마스크팩이다. 수분 가득한 피부 컨디션 회복은 물론 착한 성분과 환경을 위한 똑똑한 소비. 마스크팩 하나에도 올곧은 철학을 담는 벤스킨케어와 함께해볼 것.  문의 벤스킨케어코리아(02-516-7979, www.vennskincare.co.kr) 

 

VENN Skincare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과학 기반의 클린 뷰티 브랜드. 미국 유명 백화점 니만마커스와 글로벌 쇼핑 플랫폼 네타포르테에서 각광받고 있는 ‘벤스킨케어’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간편하지만 완벽함을 추구한다. 20년에 걸쳐 연구한 스킨케어 포뮬러와 원료 개발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스킨케어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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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나현PHOTO : 벤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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