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풀하고도 세련된 스타일의 페라리 GT가 시계로 변신했다. 위블로와 페라리 디자인팀이 협력해 ‘클래식 퓨전 페라리 GT’라는 이름의 시계를 새롭게 출시한 것. 페라리의 색상인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45mm 직경의 케이스 속에는 2018년 위블로가 선보인 자사 무브먼트인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HU1280이 탑재됐다. 백케이스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소재로 무브먼트의 정교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총 3가지 소재로 출시되는 이 모델은 3D 카본 소재와 킹 골드 소재는 각각 500피스, 티타늄 소재로는 1000피스가 생산된다.
HUBLOT 클래식 퓨전 페라리 GT 3D 카본 워치 36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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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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