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기술력과 미적인 부분의 환상적인 결합

꿈에나 있을 줄 알았던 기능성과 미적 기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신발, 락포트에서 만났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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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과 스타일은 공존할 수 없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그 둘의 공존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락포트의 특기다. 최신 기술을 적용해 기능적으로 완벽하고 편안한 신발을 만드는 데 주력한 락포트라서 가능한 일이다. 신었는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안락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락포트의 신발은 완충 기능과 유연성, 안정감을 모두 갖춘 혁신적인 경량 구조를 적용해 산악인이 등반할 때도, 세계적인 보트 대회의 공식적인 보트 슈즈로도 활약했을 정도다. 그런 락포트가 자체 기술력을 미학적인 부분과 완벽하게 결합할 수 있었던 까닭은 1983년에 선보인 운동화의 아웃솔을 드레스 슈즈에 접목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기능성 신발은 결코 미적인 부분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편견을 보기 좋게 깨트렸다. 

ROCKPORT 발뒤꿈치 부분에 트루텍(truTECH) 기능성 패드를 장착해 걸을 때 전해지는 충격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어퍼 부분의 자연스러운 가죽색, 촉감이 유연한 양가죽 라이닝까지 더한 토탈모션 스포츠 드레스 슈즈 33만원. 오래 신어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유연성과 탄력성이 좋은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아웃솔을 사용하고 힐 부분에는 캐리어에 많이 쓰이는 ABS 소재를 택했다. 물결 모양의 옆 선은 여성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한다. 펌프스 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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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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