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영화와 사랑에 빠진 불가리

늘 상상을 뛰어넘는 접근으로 놀라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는 불가리가 이번에는 영화와 사랑에 빠졌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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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LGARI 화이트 골드 소재에 지르코늄과 1개의 로즈 컷 다이아몬드 그리고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액션 네크리스. 

 

늘 상상을 뛰어넘는 접근으로 놀라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는 불가리가 이번에는 영화와 사랑에 빠졌다. 영화 특유의 매혹적이고 화려한 세계에서 영감 받은 ‘시네마지아(CINEMAGIA)’ 컬렉션을 공개한 것. 에메랄드와 사파이어 등 대담한 컬러의 젬스톤이 불가리의 손길 아래 더욱 
화려한 주얼리 피스로 재탄생했는데, 그중에서도 하이라이트는 필름을 형상화한 ‘액션’네크리스다. 하이 주얼리에서는 생소한 금속인 지르코늄을 사용한 것이 특징인데, 매력적인 블랙 컬러를 지닌 이 금속을 통해 오래된 영화가 주는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마치 영화처럼 현실과 
환상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불가리의 세공 기술력에 다시 한번 놀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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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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