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IT’S DIFFERENT

분사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등장한 향수가 있다.

2019.09.04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KENZO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컬렉터 14g 5만원대. DIPTYQUE 퍼퓸드 패치 1세트 7만원, 퍼퓸드 브레이슬릿 1세트 11만원, 퍼퓸드 브로치 1세트 14만5000원.

 

분사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등장한 향수가 있다. 언제 어디서든, 트렌디하게 향수를 즐기는 방법을 제안하는 2가지 브랜드, 딥티크와 겐조의 신제품이 그 주인공이다. 딥티크는 손목이나 어깨, 목 등 원하는 부위에 붙여 그래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틴 소재 스티커, 퍼퓸드 패치와 블랙 앤 화이트의 시크한 팔찌형 향수, 퍼퓸드 브레이슬릿을 선보인다. 더 나아가 세라믹이 내장된 골드 메탈 소재의 퍼퓸드 브로치까지 추가해 향을 즐기는 다채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겐조는 휴대하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에 알맞은 쿠션 타입 향수,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컬렉터를 출시한다. 분사형 향수를 사용하기 부적절한 곳에서도 편하게 향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향 아이템과 함께 가을의 무드를 만끽해보시길. 

 

 

 

더네이버, 향수, 딥티크, 겐조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