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YREDO’S EYES

벤 고헴은 바이레도를 향수 브랜드로만 한정하지 않는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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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고헴은 바이레도를 향수 브랜드로만 한정하지 않는다. 얼마 전 백 컬렉션을 론칭하더니 이번에는 솔레어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선글라스를 내놓았다. 남녀를 초월하는 디자인은 퓨처 티타늄 소재로 만들었고, 프레임과 노즈 패드에는 장인이 직접 브랜드 로고를 새겼다. 현대적인 분위기의 사다리꼴 렌즈가 특징인 엔지니어 선글라스, 1960년대의 저항 문화에서 영향을 받아 제작한 동그란 형태의 보헤미안 선글라스, 비행사의 선글라스에서 영감을 얻은 서티파이드 파일럿 선글라스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실버 혹은 골드 컬러로 매만진 프레임에 핑크, 옐로, 그린 등 렌즈 색도 다채롭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하는 바이레도의 행보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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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HHS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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