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NEW SIGNATURE

프레드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을 옹브르 펠린느 컬렉션은 1960년대에 발표한 표범 모티프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았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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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을 옹브르 펠린느 컬렉션은 1960년대에 발표한 표범 모티프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았다. 유려한 자태로 포갠 표범의 두 발을 모던한 선으로 형상화한 이 컬렉션은 표범의 당당하고 대담한 매력을 보여준다.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블랙 래커,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옐로 골드, 블랙 스피넬과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옐로 골드의 3가지 소재를 반지와 귀고리, 펜던트 목걸이, 팔찌 등 다양한 형태로 구현해 총 10점의 피스로 구성했다.

 

 

 

 

더네이버, 주얼리, 옹브르 펠린느 컬렉션

CREDIT

EDITOR : HHS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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