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JO MALONE LONDON

다가오는 가을의 정취를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가을을 담은 조 말론 런던의 포피 앤 바알리를 만나보는 것이다.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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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으로 물든 들판과 청명한 하늘, 그 사이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올 때, 가을이 왔음을 직감한다. 극심한 무더위 탓에 그 어느 때보다 기다려지는 가을의 시작. 조 말론 런던에서는 그 순간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가을에 딱 어울리는 새로운 코롱을 출시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포피 앤 바알리 코롱. 2018년 잠깐 선을 보인 이후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조 말론 런던의 27번째 코롱으로 합류하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여름의 끝자락인 이른 9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JO MALONE LONDON  포피 앤 바알리 코롱 30ml 9만4000원, 100ml 18만8000원. 

 

포피 앤 바알리 코롱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다름 아닌 향이다. 영국의 들판에 피어나 얇은 꽃잎을 살랑거리며 시선을 빼앗는 포피의 은은한 향에 진한 장미와 바이올렛 꽃 향이 어우러졌다. 여기에 블랙커런트의 풍성한 과즙이 더해지면서 따뜻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가을의 향을 완성한다. 곡물과 들꽃이 어우러진 황금빛 들판 속 포피를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보리의 따뜻한 향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포피 앤 바알리와 함께 가을을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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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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