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명성과 트렌드를 잇다

스몰 웨딩의 인기와 함께 웨딩 베뉴의 선택지가 다양해졌지만, 굳건하게 호텔 웨딩이 사랑받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오랜 역사 위에 트렌드를 더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의 이번 시즌 웨딩을 주목해야 할 이유.

2019.08.23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로맨틱 로즈 골드 스타일의  ‘그랜드 볼룸 웨딩’
특급호텔 웨딩 역사의 문을 연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이 품위와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웨딩 콘셉트를 제시한다. 호텔 2층에 위치한 그랜드 볼룸의 새로운 웨딩 스타일과 테이블 세팅, 수석 조리장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웨딩 메뉴 등 웨딩 명가의 품격이 느껴지는 호텔의 새로운 웨딩 콘셉트를 만나보자. 

 


로맨틱 로즈 골드 색상이 전체적으로 우아한 로맨스를 선사하는 그랜드 볼룸의 새로운 웨딩 디자인은 신랑 신부에게 동화 같은 하루를 선물한다.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샹들리에가 가로수처럼 놓인 버진로드를 지나가면 로맨틱 로즈 골드의 드레이프가 드리워진 메인 무대가 나온다. 버진로드 양옆에는 빈티지 골드 촛대가 수려한 조형미를 뽐내며 객석에 우아한 분위기를 드리운다. 촛불과 꽃장식으로 하객들을 동화의 한 장면으로 초대하며 신랑 신부는 물론 참석한 하객들에게도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최대 460명까지 수용 가능한 그랜드 볼룸은 세계적인 인테리어 그룹 HBA사가 디자인을 담당하였으며, 베라왕의 디자인 패턴과 벤틀리 자동차의 품격에서 영감을 얻어 세련미가 돋보이는 웨딩홀로 정평이 나 있다. 여기에 새로운 웨딩 콘셉트가 더해지며 로맨틱하면서도 격조 있는 분위기를 배가한다. 

 


테이블 위에는 화이트 컬러의 차이나웨어와 실버웨어가 어우러지며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웨딩 메뉴는 양식과 퓨전 한식 두 가지로 구성되며, 하객들에게 정성 가득한 식사를 대접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수석 조리장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다. 메뉴의 구성뿐 아니라 재료 선정부터 신경을 썼으며, 특히 퓨전 한식의 경우 세련된 데커레이션으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완벽한 결혼식은 전담 웨딩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다. 오랜 경력의 웨딩팀이 선사하는 원스톱 서비스는 신랑 신부가 꿈의 웨딩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호텔 스몰 웨딩 명소 ‘오키드룸’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스몰 웨딩’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이러한 트렌드에 부합, 호텔 웨딩만의 특별한 스몰 웨딩을 제안한다. 스몰 웨딩은 일반 큰 홀에서의 결혼식과 달리 시간에 구애받지 않아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으며, 오붓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의 최고층에 위치한 ‘오키드룸(Orchid Room)’은 오붓한 스몰 웨딩을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되어줄 것이다. 오키드룸의 크기는 총면적 166㎡로 효율적인 공간 배치가 가능하며 1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중·소규모 연회장이다. 크기만 효율적인 게 아니다. 19층에 위치한 오키드룸은 아름다운 남산 풍광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 채광을 극대화하여 밝고 편안한 분위기가 특징이며, 화이트 톤 마감과 남산의 구름을 형상화한 크리스털 샹들리에로 우아함을 더했다. 

 


웨딩 스타일의 경우 화이트 그린 콘셉트의 플라워 데커레이션으로 마치 정원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는 듯한 산뜻하고 우아한 느낌을 강조한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밝은 오후 햇살은 더욱 화사한 웨딩을 선사하며, 저녁에는 파노라믹 뷰로 남산타워 및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최신 음향 및 조명 시설로 결혼식뿐만 아니라 애프터파티, 각종 세미나 등 격조 있는 연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결혼식의 꽃은 신랑 신부지만, 그들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역시 하객이다. 결혼식 장소를 선택할 때 하객들을 배려한 접근성이 더욱 중요한 이유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강남과 강북의 중간에 위치하며, 지하철역에서 5분 거리에 있어 하객들의 방문이 용이하다. 주차 공간도 넉넉해 스몰 웨딩은 물론 대규모 웨딩 진행 시에도 원활한 주차가 가능하다. 


인생의 또 다른 시작을 앞둔 신랑 신부. 그 아름다운 주인공들에게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은 웨딩 명가의 품격과 여유를 선물한다. 웨딩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웨딩의 오랜 역사와 전문성 역시 웨딩 베뉴 선택의 필수 사항임을 놓치지 말 것. 
문의 02-2270-3123~4, grand.ambatel.com

 


 

 

더네이버, 호텔 웨딩,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

CREDIT

EDITOR : 김나현PHOTO : PR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