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프라이빗 웨딩의 명소

도심 속 자연을 품은 프라이빗 웨딩의 명소. 하이엔드 웨딩으로 격조를 더하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유니크한 웨딩 베뉴를 소개한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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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품격 있는 시작, 크리스탈 볼룸
스몰 웨딩의 인기 속에서도 클래식하고 우아한 결혼식에 대한 로망 역시 공존한다. 호텔 웨딩에 있어, 여전히 중요한 것은 명성과 품격. 하이엔드 결혼식의 명소로 사랑받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남산이라는 독보적인 입지가 더해져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도심 속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곳.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그 자체만으로도 더욱 특별한 공간이다. 

 


약 20명부터 200명 규모의 웨딩까지 고객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콘셉트의 웨딩이 가능하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먼저 우아하고 클래식하면서도 약간의 규모가 있는 웨딩 베뉴를 원한다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메인 연회장인 ‘크리스탈 볼룸(Crystal Ballroom)’을 추천한다. 호텔 특유의 격조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실내 예식 공간으로, 그 인테리어 역시 압도적이다. 크리스탈 볼룸은 2만여 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조명으로 화려하게 빛나며,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물론 이 공간은 플라워와 테이블세팅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150명부터 최대 2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남산 테라스&셀레스테

 

조금 더 이색적인 웨딩을 원하는 신랑 신부라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는 숨겨진 웨딩 명소가 또 있다. 호텔동 3층에 위치한 야외 공간으로, 남산 테라스&셀레스테가 그곳이다. 남산 테라스&셀레스테는 남산과 도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며 계절마다 변하는 남산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이곳은 소규모 결혼식은 물론 애프터파티 장소로도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웨딩의 콘셉트 역시 신랑 신부의 취향에 따라 맞춤으로 가능하다. 빛나는 한낮의 웨딩도 물론이지만 로맨틱한 나이트 웨딩으로 더욱 특별한 웨딩 데이를 연출해봐도 좋겠다. 도심 속에서 프라이빗하고 여유로운 결혼식을 원한다면 이곳 반얀트리 서울 남산의 넉넉한 자연은 완벽한 웨딩 데커레이션이 되어줄 것이다.

 

 

 

작지만 더욱 프라이빗하게, 그라넘 웨딩 디너
스몰 웨딩의 인기는 올해도 계속된다. 호텔 속 스몰 웨딩은 더욱 프라이빗해진다.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스몰 웨딩 트렌드에 맞춰 ‘그라넘 웨딩 디너(Granum Wedding Dinner)’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의 스몰 웨딩과 어떻게 다르냐고? 그라넘 웨딩 디너는 일단 그 규모부터 완벽한 프라이빗함을 추구한다. 20명에서 최대 40명 규모로, 가장 프라이빗하고 오붓한 웨딩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결혼식의 의미와 개성을 살리고픈 신랑 신부나, 해외에 거주해 한국에서 따로 소규모 예식을 준비하고 있는 신랑 신부라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듯하다. 예식은 주례 대신 결혼 서약, 반지 교환, 양가 아버지의 편지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재즈 듀오의 라이브 공연으로,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감동과 깊은 여운을 더한다.

 


웨딩 장소는 반얀트리 서울의 호텔동 1층에 위치한 다이닝 공간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로 20명에서 최대 40명까지 웨딩이 가능하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벽면이 화강암으로 조성되어 중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며, 플라워 장식과 은은한 캔들 라이트로 아늑한 공간이 연출된다. 특히 그라넘 웨딩 디너는 하객들이 마주 보고 앉아 신랑 신부의 버진로드를 완성할 수 있도록 바 테이블 형태의 좌석이 배치된다. 가장 의미 있고 로맨틱한 버진로드가 아닐 수 없다. 


신랑 신부가 결혼식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는 음식일 것이다. 그라넘 웨딩 디너의 메뉴는 호텔 셰프가 엄선하여 구성한 양식 코스로 음식의 퀄리티와 남다른 테이블 세팅은 모두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호텔 내 웨딩팀은 사전 상담을 통해 꽃장식부터 식사 메뉴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완벽한 결혼식을 완성한다. 그라넘 웨딩 디너는 일요일 저녁 한정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880만원부터다(부가세 포함). 작을수록 더욱 빛나는 웨딩,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그라넘 웨딩 디너’와 함께하기를.   문의 02-2250-8058, 8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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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나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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