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아이코닉 컬렉션의 슈퍼오션

바다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탄생한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컬렉션.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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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성능과 기술력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브라이틀링의 아이코닉 컬렉션인 슈퍼오션. 슈퍼오션이 더욱 견고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약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브라이틀링 칼리버 17 무브먼트, 훌륭한 가독성을 자랑하는 슈퍼-루미노바 코팅의 숫자와 인덱스, 그리고 핸즈는 일상에서도 멋스럽지만 거친 바다와 어두운 심해에서 그 진가를 톡톡히 드러낸다. 스포티함과 깔끔함을 두루 갖춘 디자인의 새로운 슈퍼오션 컬렉션은 5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남녀 불문하고 모든 손목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BREITLING 44mm 스틸 케이스에 신비한 블루 컬러 다이얼과 톱니형 단방향 회전 베젤을 장착한 슈퍼오션 44 워치. 러버 스트랩과 스틸 브레이슬릿 두 가지로 출시되며, 최대 1000m까지 방수 기능을 갖췄다. 4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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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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