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이런 카트 보셨나요?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 거대한 카트가 등장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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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워커힐 서울에 거대한 카트가 등장했다. 호텔 로비에서 흔히 마주치는 카트가 아니다. 수영장 카트, 이름하여 풀 카트(Pool Cart)다. 호텔의 브랜드 캠페인으로 진행되는 비스타아트(VISTART)는 길종상가의 박길종 작가와 컬래버레이션하여 풀 카트를 탄생시켰다. 작가는 벨보이의 카트 위에 한 번쯤 올라타고 싶었던 기억을 꺼냈다. 실제 호텔에서 사용하는 카트의 형태나 색감,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대형 카트를 디자인한 것. 수영장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사실 내부는 수영장이 아닌 소파로 제작되었다. 대형 카트에 올라타는 이색 경험을 해보길. 이뿐만 아니라 비스타아트는 로비 복도에 비스타로드를 마련, 유니온 아트페어와 함께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10월 31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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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비스타 워커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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