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여름 레포츠를 위한 프리미엄 SUV

수상 레저 스포츠의 계절이 돌아왔다. 부피가 큰 장비와 짐을 싣고 떠나야 하지만, 세단이나 콤팩트 SUV로는 부족하다. 이때 눈여겨봐야 할 차가 인피니티 QX50. 동급 세그먼트 최고의 공간 활용을 자랑할 뿐 아니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SUV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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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레포츠에 최적화된 공간 활용성 
30℃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수상 레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상 레저 인구는 2018년 기준, 전년 대비 20% 성장세를 보이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 같은 영향으로 여름철 레저 활동에 특화된 SUV 차량 역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는 중형 SUV QX50의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다양한 레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QX50은 동급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갖춰 부피가 크고 양도 많은 레포츠 용품을 싣기에 적합하다. 최대 1772L까지 실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있을뿐더러 공간 효율성도 높아 레저 활동의 폭을 더욱 넓혀준다. 


여기에 슬라이딩 및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춘 2열 시트 구조로 실내 공간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뒷좌석 레그룸 또한 넉넉해 가족 단위 소비자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이 외에 전동식 파워 트렁크, 핸즈프리 기능이 탑재되어 누구나 편하게 짐을 실을 수 있다. 특히 트렁크 하부에 숨겨진 적재 공간은 물놀이할 때 젖거나 오염된 옷과 귀중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어 QX50의 세심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역동적인 드라이빙, 편안한 승차감 
인피니티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양산형 가변 압축비 VC-터보 엔진은 첨단 멀티 링크 시스템을 통해 엔진 압축비를 8:1(고성능)에서 14:1(고효율)까지 가변적으로 제어한다. 이는 익사이팅한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운전자를 만족시킬 역동적인 드라이빙뿐 아니라 상황에 맞춰 여유로운 정속 주행에 적합한 우수한 연료 효율성도 제공한다. 여기에 엑스트로닉(Xtronic) 무단변속기(CVT)는 부드러우면서도 즉각적인 변속 감각으로 휴가 길을 편안하게 해준다. 


편안한 건 변속 감각만이 아니다. 고급스러운 실내도 장거리 이동이 잦은 여름철에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세미아닐린 가죽과 울트라 스웨이드 등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한 내부는 디테일한 수작업으로 마무리한 패널과 어우러져 실내를 더욱 우아하게 해준다. 아울러 NASA 및 게이오 대학과의 공동 연구로 탄생한 혁신적인 저중력 시트는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탑승객의 신체적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차량 전체를 가로지르는 파노라마 선루프는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하고,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 오디오 시스템은 16개 스피커를 통해 풍성하고 섬세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드라이빙을 통해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감각을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SUV QX50의 판매 가격은 2.0 VC-터보 에센셜(Essential) 5190만원, 2.0 VC-터보 센서리(Sensory) AWD 5830만원, 2.0 VC-터보 오토그래프(Autograph) AWD 6330만원이다(VAT 포함 및 개소세 인하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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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인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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