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BEAUTIFUL NATURE

꽃과 태양, 동물 등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하이 주얼리 메종들이 자연을 새롭게 해석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연달아 공개했다.

2019.08.0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꽃과 태양, 동물 등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하이 주얼리 메종들이 자연을 새롭게 해석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연달아 공개했다. 피아제가 새롭게 공개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골든 오아시스’에는 광활한 사막의 신비로움이, 쇼메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레 씨엘 드 쇼메’에는 어둠이 드리운 창공의 장엄함이 녹아들었다. 피아제가 공개한 골든 오아시스는 황혼에서 새벽까지 시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막의 색깔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와 옐로 다이아몬드로 강렬한 태양빛이 쏟아져 내리는 이미지를 표현한 플레이 오브 라이트, 블루 사파이어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사막에 숨은 오아시스를 형상화한 데저트 미네랄, 에메랄드로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싱그러움을 잃지 않는 식물의 에너지를 담은 네이티브 블룸까지, 사막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자연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한편 쇼메는 창공이라는 거대한 세계를 주얼리에 담았다. 쇼메는 19세기부터 창공을 모티프로 한 주얼리를 제작해왔는데,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레 씨엘 드 쇼메에서는 별과 태양, 초승달 그리고 행성 등 밤하늘의 빛나는 존재들이 그리는 극도로 아름다운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별들이 흐르는 작은 폭포와 빛을 가득 머금은 별자리로 이루어진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메종의 유구한 장인정신과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더네이버, 주얼리, 쇼메, 피아제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