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ELEGANT FRENCH TABLE

150여 년 전통의 프랑스 명품 도자기 브랜드 베르나르도(Bernardaud). 숙련된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베르나르도의 컬렉션이 완성하는 신혼 테이블의 품격.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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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vre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디테일로 테이블의 품격을 높이고 싶다면 루브르(Louvre) 컬렉션이 제격이다. 화이트 컬러의 테이블웨어에 다양한 건축 양식 모티프가 양각돼 클래식한 매력을 뽐낸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제2제국 시대 궁전에 이르는 프랑스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1 (바깥쪽부터) 루브르 디너 플레이트 26cm 4만9000원.  루브르 샐러드 플레이트 4만9000원. 루브르 브레드 앤 버터 플레이트 16cm 4만1000원.  2 루브르 티컵 앤 소서 25cl 7만8000원.  3 루브르 슈가볼 25cl 22만5000원.

 

 

 

CONSTANCE
힘, 장수, 평화를 상징하는 도토리와 오크, 월계관 무늬가 조화롭게 배치된 베르나르도의 대표 컬렉션 콘스탄스(Constance). 라이트 그린부터 딥 그린까지 다양한 그린 컬러에 포인트로 더한 골드 컬러가 고급스럽게 어우러진다. 
1 콘스탄스 티팟 75cl 92만2000원. 2 콘스탄스 엑스트라 티컵 앤 소서 8cl 29만5000원. 3 콘스탄스 크리머 30cl 53만3000원. 4 콘스탄스 서비스 플레이트 29.5cm 29만5000원. 5 콘스탄스 디너 플레이트 26cm 20만5000원. 6 (바깥쪽부터) 콘스탄스 샐러드 플레이트 21cm 17만2000원. 콘스탄스 브레드 앤 버터 플레이트 16cm 13만1000원. 7 콘스탄스 라이스볼 12cm 13만1000원.

 

 

 

BROCANTE
베르나르도의 신규 컬렉션 브로칸트(Brocante)는 세련된 프렌치 감성의 정수를 보여준다. 레트로풍 장미 모티프와 은은한 블루 컬러 스트라이프, 황금빛 잎사귀 모티프가 제품별로 섬세하게 변형되며 등장한다. 195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브로칸트 컬렉션은 균형을 잃지 않는 미묘한 문양의 변화로 테이블 스타일링을 조화로우면서 한층 다채롭게 만든다. 
1 (바깥쪽부터) 브로칸트 디너 플레이트 26cm 10만7000원.  브로칸트 샐러드 플레이트 21cm 9만4000원. 브로칸트 티컵 앤 소서  23만8000원. 3 브로칸트 티팟 57만8000원. 

 

 

 

PRAIANA
자연을 옮겨놓은 듯 화사한 그린 컬러가 테이블 위 활력을 더하는 프라이아나(Praiana) 역시 베르나르도의 신규 컬렉션이다. 녹색 상어 가죽을 연상시키는 라이트 그린 컬러 패턴과 리드미컬한 곡선으로 표현된 아르누보 스타일의 식물 모티프가 생동감 넘친다. 
1 프라이아나 크리머  23만4000원. 2 프라이아나 베이스 28cm 65만5000원. 3 프라이아나 티 팟 50만8000원. 4 프라이아나 티컵 앤 소서 16만8000원.

 

 

 

 

더네이버, 테이블웨어, 베르나르도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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