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 꾸뛰르와 건축의 만남, 우아함의 결정체가 탄생하다.

디올의 2019-2020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이 하우스가 설립된 역사적인 장소인 몽테뉴가 30번지에서 공개되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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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 디렉터 그라치아 치우리는 건축가 버나드 루도프스키로부터 영감을 받아 건축적이면서도 신체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실루엣을 탄생시켰다. 이번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아틀리에 장 피에르 올리에 그리고 디올 하우스 소속의 장인들이 협업해 그 어느 때보다 완성도 있는 작품들로 가득했다. 특히 11번 룩은 카라 장식의 자수 작업만 300시간이, 각 피스를 조합하는 데 500시간이 소요되며 디올 하우스의 장인정신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더네이버, 디올,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

CREDIT

EDITOR : 이승은PHOTO : 디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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