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서울의 색

서울에 대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서울 에디션까지 등장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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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RS 새로운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톱모델로 떠오른 최소라를 캠페인 모델로 내세우고, 6가지 컬러 중 ‘서울’과 ‘삼청’ 2가지 색상에 우리나라 지명을 붙였다.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 50/PA+++ #서울 12g 6만9000원. 2 DIOR 디올의 시그너처 아이템인 루즈 디올에 서울 매트라는 컬러가 추가됐다. 매트한 질감에 한국인이 사랑하는 컬러, 핫핑크를 담아 더욱 특별하다. 루즈 디올 #670 서울 매트 3.5g 4만5000원대. 3 AMUSE 6월 말, 새롭게 선보이는 매트 립 컬렉션을 통해 채도 낮은 피치 컬러의 ‘성수동’과 서울 오후 2시 감성을 담은 빈티지 레드 컬러의 ‘서울두시’ 등 서울의 다양한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트로 매트 #성수동 2.8g 1만8000원. 4 JO MALONE LONDON 서울의 모던한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일러스트로 장식된 향초. 오직 국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 캔들에는 서울의 무드와 잘 어우러진 블랙베리 앤 베이 향이 담겼고, 8월 중 조 말론 런던 부티크에서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홈 캔들 200g 가격 미정. 

 

 

 

 

더네이버, 뷰티 브랜드, 서울 에디션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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