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프리츠 한센의 새로운 집

덴마크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Fritz Hansen)이 서울 삼청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하우스 오브 프리츠 한센 서울(House of Fritz Hansen Seoul)’을 오픈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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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Fritz Hansen)이 서울 삼청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하우스 오브 프리츠 한센 서울(House of Fritz Hansen Seoul)’을 오픈했다. 5월 22일 프리 오프닝 행사에는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내한한 메리 덴마크 왕세자비와 프리츠 한센 글로벌 CEO 야콥 홀름(Jacob Holm)이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새롭게 오픈한 플래그십 매장은 글로벌 최초로 덴마크 대표 디자이너 폴 키에르홀름(Poul Kjærholm)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PK 라운지를 마련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츠 한센 플래그십 매장인 하우스 오브 프리츠 한센에서는 프리츠 한센 제품뿐만 아니라 한국의 미를 여실히 보여주는 국내 아티스트의 작품, 해외 유수의 디자인 서적이 전시 및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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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Fritz H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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