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아티스트들과 손잡은 루이 비통

무라카미 다카시, 제프 쿤스, 스테판 스프라우스 등 아티스트와 꾸준히 협업을 선보여온 루이 비통. 루이 비통이 이번에는 6인의 아티스트들과 손을 잡았다.

2019.07.0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무라카미 다카시, 제프 쿤스, 스테판 스프라우스 등 아티스트와 꾸준히 협업을 선보여온 루이 비통. 루이 비통이 이번에는 6인의 아티스트들과 손을 잡았다. 샘 폴스와 우르스 피셔, 니콜라스 로보, 알렉스 이스라엘, 샤발랄라 셀프, 조나스 우드 등 6인의 현대미술 작가가 그 주인공. 아티스트들은 2013년 출시 이후 다양한 버전으로 변주되며 루이 비통의 클래식 백으로 사랑받아온 카퓌신 백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정교한 염색 기법과 바느질 작업부터 세밀한 레이스, 패치워크, 자개 그리고 위트 넘치는 과일과 채소 오브제까지. 각각의 아티스트는 자신의 개성을 완벽히 투영해 개성 넘치는 카퓌신 백을 탄생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각 300개 한정판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6월 28일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를 입은 클래식 백을 소장하고 싶다면 달력에 체크할 것. PWJ

 

 

 

 

더네이버, 백, 루이 비통, 카퓌신 백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루이 비통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