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바카라 장인들의 손끝에서 완성된 크리스털 작품

투명한 빛을 한껏 머금었다. 우아하고 영롱한 바카라의 크리스털 글라스와 램프.

2019.07.03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BACCARAT 마세나 하이볼(2개) 41만원, 밀 누이 플루티시모 레드(2개) 99만원, 아코어 탈레랑 텀블러 51만원, 아코어 루이스, 필립 글라스 90만원, 

 

BACCARAT 디아망 글라스 38만원, 베가 플루티시모 레드 49만원, 봉주르 베르사유 램프(S) 155만원.

 

세상을 비추는 깨끗하고 투명한 소재 크리스털. 1764년부터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바카라(Baccarat)는 최고의 장인들이 모여 조명, 테이블웨어부터 데스크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완벽한 크리스털 제품을 만든다.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밀 누이 플루티시모’는 좁은 베벨 커팅으로 크리스털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 아라비안 나이트의 <천일야화>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이 제품은 동양 신화의 신비한 매력을 내포했다. 루이 필립 왕을 기리기 위해 탄생한 ‘아코어 루이스 필립 글라스’는 붉은 다면체 크리스털 손잡이와 하단의 패턴 커팅이 아름다운 제품이다. ‘마세나 하이볼’과 ‘아코어 탈레랑 텀블러’는 바카라 장인들의 손끝에서 완성된 정교한 커팅, 맑고 투명한 크리스털의 영롱함을 느끼기에 제격. ‘디아망 글라스’는 슬림하고 우아한 형태와 각진 다이아몬드 커팅의 매력이 돋보인다. 지그재그 모양으로 조각한 기둥이 특징인 ‘베가 플루티시모’는 기품 있는 디자인으로 샴페인의 풍미를 한층 높여준다. 크리스털 잔들의 표면에서 산란하는 빛의 아름다움은 ‘봉주르 베르사유 램프’가 완성시킨다.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램프로 플리츠 패브릭의 램프 셰이드 아래로 흐르는 빛이 주변을 우아하게 비춘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바카라, 밀 누이 플루티시모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