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장인정신의 대명사, 인트레치아토

간결하고 모던한 모습으로 돌아온 보테가 베네타의 아이코닉 모티프.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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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가죽을 손으로 하나하나 엮어 장인정신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보테가 베네타의 인트레치아토 기법. 이 인트레치아토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대니얼 리의 손길 아래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2019 프리폴 시즌 새롭게 선보인 아르코 백은 과감하고 볼드한 인트레치아토가 녹아들었는데, 밀라노에 위치한 평화의 문에서 영감 받은 아치 실루엣의 긴 곡선 핸들과 대비를 이루며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존의 부드러운 가죽이 아닌 프렌치 카프 소재를 사용해 특유의 견고한 실루엣을 살렸다. 33, 48, 56, 75 네 가지 사이즈와 다양한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만날 수 있으며, 백의 크기에 따라 사이즈가 달라지는 인트레치아토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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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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