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거장들의 내한

애타게 기다렸다. 국내 무대에 좀처럼 오르지 않는 뮤지션 목록에서 두 거장이 삭제된다.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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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게 기다렸다. 국내 무대에 좀처럼 오르지 않는 뮤지션 목록에서 두 거장이 삭제된다. 퀸과 U2다. 올해 초 100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모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영향일까. 현대카드는 25번째 슈퍼콘서트 무대에 퀸을 초대했다. 7월 밴쿠버에서 시작되는 퀸의 월드 투어 일환으로 서울 공연은 2020년 1월 18일과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여전히 건장한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 2012년부터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하고 있는 애덤 램버트가 함께한다. 티켓의 사전 예매는 6월 13일(현대카드 소지자)와 14일(일반 예매)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록밴드 결성 39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U2의 소식도 들린다. 연말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시작으로 호주 도시와 싱가포르, 일본을 거쳐, 올해 12월 서울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으로 공식 발표만 남은 상태다. 번번이 불발되었던 공연이기에 이번만은 이변 없이 꼭 성사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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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HJH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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