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COOL ME NOW

이가 시릴 정도로 차가운 아이스크림처럼 피부의 열을 식혀줄 쿨링 크림이 필요한 때.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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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피부는 노화를 일으키는 각종 자극에 쉽게 노출된다. 그중에서도 모공을 늘어지게 하고 모세혈관을 확장해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는 
열 케어가 급선무다. 도로 위로 열기가 지글지글 피어오를 정도로 뜨거운 여름철 무더위는 피부 온도를 40℃까지 치솟게 만들며 급격한 열노화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때 특히 필요한 것은 보습과 열 저하를 동시에 해결해줄 쿨링 크림. 젤리처럼 가벼운 제형의 크림을 사용해 피부 표면의 온도를 낮추고, 피부 속 수분을 채워 피부 온도의 항상성을 높여 여름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자. 

KENZOKI 냉장고에 보관해 차갑게 사용하는 크림으로 보습력이 뛰어난 진저 플랜트 워터가 피부를 시원하고 활력 넘치게 가꾼다. 바이탈-아이스 크림 50ml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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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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