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EA LOVERS

위트와 상상력이 넘치는 바다 모티프의 서머 액세서리들.

2019.06.02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패션계에서 바다는 S/S 시즌의 단골 소재다. 여름이면 심해의 압도적인 신비, 해변의 잔잔한 아름다움 등 바다의 여러 모습에서 영감 받은 아이템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바닷속 귀여운 생명체들에 주목했다. 조개와 소라 모양 액세서리는 물론 열대어를 닮은 백 참까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바닷속 친구들이 패션 아이템으로 변신했다. 존재감 넘치는 디자인 덕에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기에 더할 나위 없다. 바라만 보아도 명랑하고 긍정적인 기분이 드는 효과는 덤이다. 

TOD’S 물고기 모양 레더 소재 참 54만5000원, 랍스터 모양 레더 소재 참 49만5000원. MICHAEL KORS COLLECTION 조개 모양에 스톤을 장식한 네크리스, 소라 모양 실버 컬러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CHANEL 플렉시글라스 소재 조개 모양 이브닝 백, 골드 펄로 모래의 느낌을 살린 모래성 모양 브로치 모두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아이템, 액세서리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