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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뉴 백에서 발견한 네잎클로버의 화려한 변신.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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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체인 백 또는 클러치로 활용 가능한 이브닝 백 480만원. 

 

 

‘투워즈 써머(Towards Summer)’라는 테마 아래 라피아와 스트로, 리넨 등 다양한 자연 소재와 레드와 그린 컬러 등으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담은 구찌의 2019 프리폴 컬렉션. 그중에서도 여름의 싱그러움을 하나의 아이템으로 느끼고 싶다면 구찌의 뉴 이브닝 백을 주목할 것. 행운과 행복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에서 영감 받은 이브닝 마리나 체인 백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추구하는 맥시멀리즘의 미학이 녹아 있다. 빛나는 골드와 크리스털, 볼드한 더블 G 장식, 레드와 그린 컬러의 강렬한 대비 등 장식적인 요소가 넘쳐나기 때문. 플렉시글라스 소재를 사용해 견고함을 자랑하는 이 백은 이브닝 백으로도 훌륭하지만 심플한 서머 룩에 생동감을 부여하기에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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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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