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MAN IN BEAUTY

뷰티를 전혀 알지 못해서 일명 ‘뷰알못’이라 여겨진 남성들이 이제는 뷰티 마켓에 적극적으로 진입하고 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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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를 전혀 알지 못해서 일명 ‘뷰알못’이라 여겨진 남성들이 이제는 뷰티 마켓에 적극적으로 진입하고, 스스로의 취향을 발견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그루밍족 열풍은 몇 년 전부터 이슈였고, 뷰티 업계에서 성별은 더는 무의미해졌다.

 

 

이렇게 젠더 구분 없는 유니섹스 뷰티 시대가 열리면서 독보적인 취향을 지닌 남성을 위한 브랜드의 특별 컬렉션이 출시되는 일도 잦아졌다. 

 

 

이달에는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에서 자신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찾고 즐기는 남성을 위한 럭셔리 퍼퓨머리 컬렉션 ‘맨 모먼트’를 전개한다. 

 

 

남자 중의 남자를 위해 탄생한 남성미 가득한 향수 5종과 그 향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단히 감각적인 비주얼은 소장하고 싶을 정도. 

 

 

캠페인의 핵심 문구는 바로 ‘당신은 누구인가(who are you?)’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은 고찰을 통해 취향을 발견하는 것은 뷰티 신에 입성한 남성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임을 강렬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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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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