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CENE OF COLABORATION

지난 4월 11일부터 24일까지 루이 비통의 트위스트 백(Twist Bag)을 전시하는 팝업 스토어가 이태원 소재의 바이닐앤플라스틱(Vinyl & Plastic)에서 열렸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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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1일부터 24일까지 루이 비통의 트위스트 백(Twist Bag)을 전시하는 팝업 스토어가 이태원 소재의 바이닐앤플라스틱(Vinyl & Plastic)에서 열렸다. 바이닐과 음반 그리고 턴테이블, 카세트 플레이어를 통해 클래식, 재즈 & 솔, 힙합 등을 즐기며 새로운 장르와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공간에서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New Classics) 백으로 자리 잡은 트위스트 백을 전시한 것. 

 

 

가장 현대적인 공간이지만 아날로그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장소에서 루이 비통의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만난 셈이다. 이번 트위스트 백 팝업 스토어는 루이 비통이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트위스트 백 팝업 스토어라 그 의미 또한 남다르다. 

 

트위스트 백은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2014년 처음 선보인 이후 브랜드의 아카이브 백으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하게 변주된 트위스트 백을 보고 있노라면, 앞으로 트위스트 백이 얼마나 더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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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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